부자를 배워야 하는 이유


부자를 배워야 하는 이유
부자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돈을 모으기 위한 이유 만이 아닙니다. “부자란 만들어 지는 것이지 태어나는 것이 아니란” 말이 있듯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배워야 합니다. 요즈음 같은 시대야 말로 부자에 대한 공부를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최근의 대부분의 국가의 노인 인구 증가는 점점 빨라 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세계2차 대전을 마친 1946년 이후부터 1965년까지 세계적으로 인구 출생율이 갑자기 높아졌는데 이때 태어난 베이비 부머 들이 점점 노령화 되어가기 때문입니다. 실제 미국의 경우 이 기간 중의 출생 인구가 7,500만 명이나 되는 놀라운 인구의 증가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인구의 동태학적인 변화는 산업계에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예를 들면, 1950년대 일회용 기저귀 및 패스트 푸드 산업의 탄생, 60년대 학교 건설 붐, 70년대 주거용 부동산 가격의 급등, 90년대 이후의 health care산업의 발전 등이 베이비 부머 세대와 밀접한 관련을 갖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부자를 배워야 하는 이유도 이러한 노인 인구 증가에 따른 노령화 사회와 밀접한 관계를 같습니다. 금년도 유엔에서 발표한 , The 2004 Revision, 에서 2005년65세를 넘는 인구는 세계 인구의 7.4%이며 한국은 전체 인구의 9.1%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 이들이 2030년에는 세계 인구의 11.8%가 65세를 넘는 노인 인구와 한국의 경우는 무려 24.1%가 되는 노인 인구로 증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평균수명의 증가는 노령화 사회를 가속화시키고 이러한 결과 직장 생활이나 사회에서 활동을 하던 시절에 얻었던 소득을 가지고 은퇴 후에 얼마나 오래 이 돈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 주로 사람의 생명은 예상치 않게 일찍 찾아오는 죽음도 커다란 위험이지만 이제는 기대 평균 수명보다 오래 살아가게 될 경우에 대한 문제도 높은 위험수위의 문제로 대두되기 시작 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잘 준비하고 있는지는 부자가 아니고는 자신 있게 답을 하실 수 없을 것입니다.

저희 세대의 부모님 들은 아이들에게 훌륭한 사람이 되라는 소망으로 교육에 막대한 투자와 열정을 갖고 계십니다. 그 결과 변호사, 회계사, 박사, 의사 등 훌륭한 인재를 많이 길러내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다 부자는 아닙니다. 우리 세대는 불행하게도 부자가 되는 방법과 지식을 교육받은 적이 거의 없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것은 직업을 유지하기 위한 기술이나 지식이지 내가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하는 금융 지식과 부자가 되기 위한 연구는 그리 많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어려운 경제학과 경영 이론은 많이도 가르치고 있지만 말입니다. 그 결과 한국의 경우 카드 연체로 신용 불량자가 10대와 20대에 45만 명(전체 신용 불량자의 18%)라는 통계도 있습니다. 이것은 이들에게 돈을 관리하고 부자가 되는 길을 알려주지 못한 금융 교육의 부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은 재테크에 대한 지식보다는 사람의 부에 대한 습관과 특성을 연구와 공부할 필요가 있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