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십시오.


부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십시오.
러셀 H.콘웰은 “다이아몬드의 밭”이라는 유명한 설교에서 이렇게 역설 한바 가 있다고 합니다. “나는 여러분께서 마땅히 부자가 되셔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에게는 가난 해질 권리가 없습니다. 부유하게 살고 계시지 못합니까? 그렇다면 어떤 불행보다도 두 배나 불행 한 것입니다. 풍족한 삶으로 우리를 데려다 줄 확실한 방법이 우리 눈앞에 분명히 존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민 와서 사시는 많은 분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곳 밴쿠버를 살기 좋은 곳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단서가 반드시 붙습니다. 돈 만 잘 벌 수 있다면 더욱 좋은 곳이라고 말입니다. 아니 돈을 벌기가 힘든 곳이라고 이곳을 떠난 분들께서도 주변에 간혹 계십니다. 이런 가운데 여러분들께서는 부와 부에 대한 열망이 과연 옳은 것인지 판단하지 못해 오랜 고민과 다람쥐 쳇바퀴 도는 삶을 살고 계시지 않습니까?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당연히 품어야 하는 욕망입니다. 이것이 부의 진실입니다. 사실 이것이 세상 사람들의 대부분의 꿈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특히 종교적인 입장에서 부자가 되고 싶다는 감정이 죄가 된다고 느끼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 것 보다 어렵다”는 말씀 때문에 선한 사람이 되고 싶어 가난을 좋은 것으로 생각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가난을 혐오하고 사실은 부자가 되기 위하여 열심히 뛰고 있으면서 부가 악덕인지 미덕인지 판단하지 못하여 적당히 현실에 순응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여러분께서 가난하게 살고 계시다면 분명히 삶의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고 살고 계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절대로 가난해질 이유가 없습니다. 가난을 미덕처럼 여기지 마십시오, 물질 만능주의와 가난은 이 사회에 악덕이며 공공의 적 입니다. 이러한 수렁에서 벗어나십시오, 길이 있습니다. 그 첫 번째가 생각입니다.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만큼 현재의 자신을 만들어 갑니다. 이것은 미래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어 보십시오. 그리고 믿어 보십시오. 긍정에는 엄청난 힘이 있습니다. 스스로의 감옥에서 벗어나십시오. 이 밴쿠버가 돈을 벌기 힘든 곳이라는 생각의 굴레를 벗어 버리십시오. 스스로 만든 절망과 포기라는 감옥에 갇혀있는 분이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문은 열려 있습니다. 아무도 그 문을 못 열게 하지 않습니다. 그 열쇠는 바로 여러분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입으로 암만 “돈이 다가 아니야”라고 미덕 아닌 덕을 보이더라도 속으로 제일 부러워하는 사람은 부자 일 것입니다. 이제 남편을 잘 만나 손끝에 물 하나 안 묻히고 사는 친구를 보고 부러워할 필요 없습니다. 큰 집은커녕 조그마한 콘도 하나 없이 부동산 값이 치솟은 이때 렌트로 산다고 기죽어 살 필요 없으십니다. 좌절과 포기를 선택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부러워하는 대상보다 더 큰 원대한 꿈을 갖고 찾으십시오. 꿈을 품고 있는데 아직 못 이루셨습니까? 그러면 계속해서 저와 함께 꿈을 이루어가는 방법을 찾아가 보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