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부자 되기가 어려운가?

옛말에 “부자는 하늘에서 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부자가 되는 것이 어렵다는 이야기이겠지요. 누구나 부자를 꿈을 꾸고 부자가 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부자가 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해마다 백만장자는 늘어 나지만 그래도 늘어난 백만장자 보다 그 대열에 서지 못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으니까요.

많은 분들이 자기 스스로에게 많이 하는 질문 중에 하나가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까?” 일 것입니다. 부자가 되는 방법을 어느 한 단어로 표현하기는 어렵습니다. 부자가 되는 것에 왕도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시간과 노력 그리고 인내심 등 복합적인 것들이 필요합니다.

부자들은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통해 시간을 투자하고 살아남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현실에서 부자가 되는 방법을 습득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부자 되는 법은 무엇일까? 또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 들의 까닭은 무엇인가? 생각해보지요.

부자는 자신의 삶을 자신이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은 삶이 자신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는 가난한 사람은 자신은 희생자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자신은 불쌍하다고. 그리고 누군가 자신을 이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자에 대열에서 낙오하여 희생자라고 생각하는 가난한 사람은 대개 남을 비난하는 일에 익숙 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처한 환경을 탓하거나, 경제를 탓하거나, 윗사람을 탓하거나, 아랫사람을 탓하거나, 동업자를 탓하거나, 심지어 부모와 형제 그리고 가족까지도 탓하게 됩니다. 자신을 제외한 모든 상황과 모든 사람에게 문제의 화살을 돌립니다.

흔히 “돈은 중요한 게 아니야” 라는 말은 이런 분들에게는 스스로를 합리화시키는 좋은 구실이 됩니다. “돈은 중요한 게 아니야” 라는 식으로 마음 편하게, 돈은 없지만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사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러나 돈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돈은 절대로 모이지 않습니다. 인간은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집중하게 되어 있습니다. 부자들은 돈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돈은 효력을 발휘하는 분야에서 절대적으로 중요하고, 그렇지 못한 분야에서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많은 자기 계발 전문가들이 “인력의 법칙”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즉 비슷한 것끼리 잡아당기는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불평을 하게 되면 자신의 환경이 불만족투성이로 채워집니다. 가난한 사람은 불평이 많습니다. 부정적인 에너지의 힘은 또 다른 부정적인 에너지로 전염이 되어서 될 일도 안 되는 수가 많이 있습니다. 이제 불평을 감사로 바꾸십시오, 그리고 부정적인 모든 에너지를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꾸는 일을 시작하십시오.
부자가 되기도 힘들지만 자신의 부를 지키면서 부자로 계속 남는 것은 더 힘듭니다. 현재 미국 부자 중에서 20~30%는 10년 후 재산을 모두 잃고 끼니를 걱정하는 지경으로 추락한다고 합니다. 20년 후에는 40% 이상이, 100년 후에는 90% 이상이 과거의 부자에서 가난한 가정으로 이동한다고 합니다. 미국과 유럽의 부자 가문을 연구해 보면 100년 이상 지속적으로 부를 유지하는 부자는 10%가 안 됩니다.

과연 부자였던 이들은 왜 부자에 대열에서 탈락 할까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모든 부자들에게 다른 모든 조건이 같았다고 한다면 이들에게 가장 영향력 있게 부를 지켜주는 것은 돈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고 근검 절약의 정신으로 산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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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가 부자를 만든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차이를 만들어야 합니다. 부자는 부자가 아닌 사람과 무언가 차이가 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모든 사람이 같은 방향으로 몰립니다. 많은 사람이 부동산이 활황 일 때는 부동산으로 주식이 활황 일 때는 주식으로 돈을 모아 부자가 되는 것 같지만, 부자는 같은 경기 순환 과정에서도 차이가 나게 행동하고 결정을 합니다.

기업을 운영하던 작은 점포를 운영하던 잘되고 성공한 비즈니스에는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사업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전문가로 일하는 분도 마찬가지이고 직장에 매여 매일 똑같은 일을 하는 것 같은 사람들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차이는 차별화를 만듭니다. 한참 블루오션의 이야기로 새로운 세상의 경영 비밀인 것처럼 떠들던 이론도 결국은 차이와 차별화에서 온 아이디어 입니다.

부자가 되고 싶습니까? 돈을 버는 것도 남보다 우월하게 차이를 보이는 데서 얻는 수익이 부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은행에서 예금과 대출의 이자의 차이가 수익을 만들고, 국제간의 나라 사이에 이자율이 다르면 이자율이 높은 곳으로 돈이 옮겨가서 수익을 추구 하듯이, 또 주식이 가치 있는 주식으로 차이를 느꼈을 때 매매를 통해서 옮겨가듯이 말입니다. 결국 차이는 가치를 만들게 되고 이에 따라 가치가 있는 곳에 눈을 돌리게 되어있는 것이 부자의 심리 입니다.

여러분의 재산은 지난해에 비해서 얼마나 차이가 나십니까? 많이 늘어나셨는지요 아니면 이민 생활에 이리저리 생활에 적응하시느라고 많이 줄어 들었는지요. 아니면 늘었는지 줄었는지 조차도 모르고 계신지요. 여기서 느끼시는 차이가 곧 돈입니다. 그 돈을 벌기 위해 아무리 성실하고 정직하게 일을 한다고 해도 경제의 원리인 차이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남다른 삶의 대가와 큰 열매를 기대하시면 남과 다른 차이가 무엇이 있는가를 찾아내셔야 합니다.

비즈니스를 하시던 아니면 직장 생활을 하시던, 아니면 가지고 계신 재산의 투자로 수익을 얻으시던 간에 차이가 있는 것을 집중해서 개발하시고 구하셔야 합니다. 그것이 남과 비교해서 자신이 가치가 있는 비즈니스이기도 하고 좋은 직장의 직원이 되기도 하며 훌륭한 수익을 얻는 좋은 투자 대상이기도 합니다. 자본주의 경쟁 사회에서는 무조건 남이 한다고 따라 하는 것은 자신의 가치를 포기하고 남에게 자신의 이익을 포기하여 주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군중들의 무리(떼) 심리를 따라 갑니다. 자신의 잣대가 무능하던가 자신이 없던가 아니면 잣대가 아예 존재하지도 않기 때문에 차이를 느끼지도 못하면서 남들이 가는 길을 유행처럼 따라가는 일이 많습니다. 부동산이 뜨거울 땐 모두 부동산으로 주식이 뜨거울 땐 주식으로 말입니다. 그러나 이 가운데도 자신의 잣대로 차이를 계산하고 있는 부자들은 벌써 뜨거운 부동산이 식기 전에, 뜨거운 주식이 식기 전에 자신의 가치를 확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같은 길을 가고 있는 것 같은 데 부자들이 그 차이를 먼저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큰 부를 만들어 낸 사람들은 모두 차이를 아는 사람들입니다, 대표적으로 오랜 역사에 증명이 되는 것으로 국가간의 무역은 두 나라 간의 차이를 아는 사람이 만들어 내는 부의 창출 방법입니다. 차이의 원리가 적용이 안 되는 부의 축적은 없습니다. 여러분께서는 무엇으로 차이를 만들고 계십니까?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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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富)와 베풂의 삶

지금 한국은 부자가 몸을 사리고 살아가야 하는 때 입니다. 예전과는 달리 부자가 부를 많이 소유하고 있는 모양에 정책 당국은 달갑지 않아 부동산 정책에서도 보듯이 가진 자들에 대한 세금 폭탄으로 두드리고 또 무슨 폭탄이 나올지 자못 걱정이 됩니다. 부자가 많이 갖고 사회를 위해 베풀고 기부를 안 하는 모습도 문제지만, 모든 부자를 악덕 시하고 자본가와 부를 죄악시 하는 것도 문제 입니다.

미국의 주식의 귀재로 유명한 갑부이자 빌 게이츠에 이어 세계 2위의 갑부인 워렌 버핏이 그의 재산에 440억 달러 중에 370억 달러(약36조원)를 빌 게이츠 부부가 설립한 자선 재단등 5개 재단에 기부하기로 지난주에 발표를 했습니다. 미국 역대 최대 규모의 기부이었습니다. 버핏의 거액을 이번 자선 기금으로 내놓은 이유는 자선 사업가로서의 게이츠 부부에 대한 신뢰였습니다. 버핏은 "오랜 친구로서 게이츠 부부의 자선 활동을 관찰해 왔다"며 "그간 어떤 자선 사업을 할지 설명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이들의 열정과 에너지에 탄복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빌 게이츠는 500억 달러의 재산 중 가족 몫인 1000만 달러만 빼곤 모두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할 때 앞으로 게이츠 재단 규모는 1000억 달러 이상으로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뉴질랜드의 국내 총생산(1018억 달러)과 맞먹는 규모입니다.

미국은 부자에 대해 가장 너그러운 나라입니다. 그런 미국에서도 한때 ‘반(反)부자 정서’가 심각했었습니다. 대중은 부자들의 사회에 재삼 환원을 사회주의를 대안으로 여겼습니다. 사회 갈등을 푼 것은 부자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재산의 대부분을 사회에 돌려주고 세상을 떴습니다. "부자로 사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는 미국의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1835~1919)가 남긴 말입니다. 그는 “백만장자가 재산을 남긴 채 세상을 떠난다면 그의 죽음을 탄식하고 추모해 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카네기는 자신의 재산 대부분을 물려주지 않고 사회에 내놓았습니다. 미국 정부가 백만장자들에게 거액의 재산세를 매겨야 한다고 역설하기도 했습니다.

자선과 기부가 척박 했던 과거 한국에서도 유한양행 창업자 고 유일한씨는 한평생을 유한양행에 바쳤고, 기업활동 중에도 장학사업에 관심을 보인 그는 54년에 사재를 털어 교육재단을 세우는 등, 그가 죽기 전 이미 유한양행 주식의 40% 이상이 교육기관에 기증됐고, 71년 사후 유언장 공개를 통해 나머지 주식을 포함해 전 재산을 교육사업을 벌이고 있는 재단에 내 놓았습니다.

지난해 한국은 백만장자 증가율이 21.3%로 1위의 국가로 나타났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부와 부자는 늘어나고 더 많아 질 것입니다. 아무리 백만장자가 많아져도 부자가 부자 되기 위한 중요한 철학이 노블레스 오블리지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이 씨 조선 시대에 경주 최 부잣집의 1년 소작 수입이 쌀3천 석 정도였는데, 이 가운데 1천 석은 가게용으로 쓰고, 1천 석은 과객 접대하는데 사용하였고, 나머지 1천 석은 주변 지역의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데 썼다고 합니다. 1년에 1천 석이면 당시의 경제 규모로 환산해 보면 엄청난 액수가 아닐 수 없습니다.

부자는 부를 갖고 있는 것만큼 세상을 위해 베풂의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누구의 강요가 아니라 자신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이들을 돕는 자세로 말입니다. “부자가 되면 나도 할 수 있어” 라고 말하시는 분이 많으실 것입니다. 베풂은 부자가 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가지면 더 갖고 싶은 욕망이 쉽게 행동으로 옮기게 하질 않습니다. 부자가 되시려면 지금부터 작은 베풂을 실천 해보십시오. 한 달에 몇 푼 되지 않는 돈으로 가난과 빈곤으로 죽어가는 한 생명을 살릴 수도 있습니다. 베풂은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으로 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부자는 그런 사랑이 풍부하신 분입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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