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가 부자를 만든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차이를 만들어야 합니다. 부자는 부자가 아닌 사람과 무언가 차이가 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모든 사람이 같은 방향으로 몰립니다. 많은 사람이 부동산이 활황 일 때는 부동산으로 주식이 활황 일 때는 주식으로 돈을 모아 부자가 되는 것 같지만, 부자는 같은 경기 순환 과정에서도 차이가 나게 행동하고 결정을 합니다.

기업을 운영하던 작은 점포를 운영하던 잘되고 성공한 비즈니스에는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사업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전문가로 일하는 분도 마찬가지이고 직장에 매여 매일 똑같은 일을 하는 것 같은 사람들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차이는 차별화를 만듭니다. 한참 블루오션의 이야기로 새로운 세상의 경영 비밀인 것처럼 떠들던 이론도 결국은 차이와 차별화에서 온 아이디어 입니다.

부자가 되고 싶습니까? 돈을 버는 것도 남보다 우월하게 차이를 보이는 데서 얻는 수익이 부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은행에서 예금과 대출의 이자의 차이가 수익을 만들고, 국제간의 나라 사이에 이자율이 다르면 이자율이 높은 곳으로 돈이 옮겨가서 수익을 추구 하듯이, 또 주식이 가치 있는 주식으로 차이를 느꼈을 때 매매를 통해서 옮겨가듯이 말입니다. 결국 차이는 가치를 만들게 되고 이에 따라 가치가 있는 곳에 눈을 돌리게 되어있는 것이 부자의 심리 입니다.

여러분의 재산은 지난해에 비해서 얼마나 차이가 나십니까? 많이 늘어나셨는지요 아니면 이민 생활에 이리저리 생활에 적응하시느라고 많이 줄어 들었는지요. 아니면 늘었는지 줄었는지 조차도 모르고 계신지요. 여기서 느끼시는 차이가 곧 돈입니다. 그 돈을 벌기 위해 아무리 성실하고 정직하게 일을 한다고 해도 경제의 원리인 차이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남다른 삶의 대가와 큰 열매를 기대하시면 남과 다른 차이가 무엇이 있는가를 찾아내셔야 합니다.

비즈니스를 하시던 아니면 직장 생활을 하시던, 아니면 가지고 계신 재산의 투자로 수익을 얻으시던 간에 차이가 있는 것을 집중해서 개발하시고 구하셔야 합니다. 그것이 남과 비교해서 자신이 가치가 있는 비즈니스이기도 하고 좋은 직장의 직원이 되기도 하며 훌륭한 수익을 얻는 좋은 투자 대상이기도 합니다. 자본주의 경쟁 사회에서는 무조건 남이 한다고 따라 하는 것은 자신의 가치를 포기하고 남에게 자신의 이익을 포기하여 주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군중들의 무리(떼) 심리를 따라 갑니다. 자신의 잣대가 무능하던가 자신이 없던가 아니면 잣대가 아예 존재하지도 않기 때문에 차이를 느끼지도 못하면서 남들이 가는 길을 유행처럼 따라가는 일이 많습니다. 부동산이 뜨거울 땐 모두 부동산으로 주식이 뜨거울 땐 주식으로 말입니다. 그러나 이 가운데도 자신의 잣대로 차이를 계산하고 있는 부자들은 벌써 뜨거운 부동산이 식기 전에, 뜨거운 주식이 식기 전에 자신의 가치를 확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같은 길을 가고 있는 것 같은 데 부자들이 그 차이를 먼저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큰 부를 만들어 낸 사람들은 모두 차이를 아는 사람들입니다, 대표적으로 오랜 역사에 증명이 되는 것으로 국가간의 무역은 두 나라 간의 차이를 아는 사람이 만들어 내는 부의 창출 방법입니다. 차이의 원리가 적용이 안 되는 부의 축적은 없습니다. 여러분께서는 무엇으로 차이를 만들고 계십니까?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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