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재테크 원칙.

부자들은 자신의 재산과 부를 유지하고 증식시키기 위한 확실한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산을 불려가고 잘 보존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자산의 관리인 재테크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재산의 종합적인 관리를 위해서는 부자들이 지키는 기본적인 세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그것은 안정성, 수익성, 유동성을 지킨다는 것입니다.

첫째, 안정성이라는 것은 투자나 자산의 보존 형태가 “앞으로 혹시 손해를 볼 경우는 없는가?” 하는 그 가능성을 짚어보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갑부인 워렌 버펫이 투자의 황금률로 여기는 것이 바로 이 안정성에 있습니다. 그는 제 1의 원칙을 “손해를 보지 않는 것에 투자하라” 라고 했습니다. 이어서 그는 제2의 원칙에서도 첫 번째인 “제1의 원칙을 잊지 않는 것” 이라고 했습니다. 안정성이라는 것은 바로 이런 정신으로 투자와 자산을 운영하는 방식을 이야기 합니다.

둘째로 부자들이 중요시 여기는 원칙은 수익성 입니다. 모든 투자자산은 수익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수익이 없는 무 수익성 자산이라면 자산으로서의 가치는 별로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첫 번째의 안정성을 추구하다 보면 수익성은 당연히 낮아지게 되고 또 높은 수익성을 추구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안정성은 낮아지게 되는 것이 원리입니다. 따라서 무조건 높은 수익을 추구하기 보다는 얼마가 나에게는 적정한 수준의 수익인가를 부자들 스스로 시기에 맞게 조정하여 간다는 것입니다. 높은 수익은 자산의 가치 상승에 따른 매매 차액과 같은 것이 주류를 이룹니다. 즉 주식, 부동산, 펀드 투자 등이 매매 차익을 많이 챙길 수 있는 종목이지만, 안정성만을 추구 하면 은행의 정기예금과 같은 것에서 고정이자 수익 이외는 기대 하기가 어렵습니다. 물론 주식, 펀드, 부동산 등에서 적절한 수익을 얻으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부동산에 투자 할 경우는 해당 부동산에 대한 수 차례의 현지 답사와 투자 수익성 등 얻어야 할 정보가 많이 있습니다. 펀드 투자 역시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여서 기본적인 정보는 쉽게 얻지만 투자자로서 의사 결정에 필요한 판단이 자기 몫입니다. 주식의 경우는 해당 기업의 기업 경영 및 영업 상황, 미래의 전망, 경영자의 능력 등 많은 정보와 자료를 알고 나서 투자를 합니다. 즉 아무리 잘 알려진 기업이라도 자신이 잘 모르는 기업엔 투자를 하지 않습니다.

셋째의 원칙은 부자들은 재산의 일정 부분은 환금성이 높은 유동성이 있는 자산에 운영을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생활을 하다 보면 뜻하지 않게 당장 현금이 필요한 일이 생깁니다. 환금성을 가진 재산이 부족하다면 유사시에 높은 수익이 나는 부동산이나 주식, 펀드 같은 자산을 급하게 헐 값에 처분 해야 하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생가지 않았던 사고, 집이나 자동차의 수리, 뜻하지 않은 질병 등 이러한 유사시의 일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비상금을 보유하도록 전문가들은 권하고 있습니다. 비상금은 보통의 경우 6개월의 생활비 정도를 비상금으로 항시 현금화가 쉬운 형태로 자산을 관리 하시면 됩니다. 이러한 유동성이 확보가 안될 경우에 특히 부동산과 같이 환금성이 느린 자산의 경우는 경기가 좋지 않을 때에는 기대 가격 이하로 처분을 하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따라서 유사시의 일을 위한 유동성의 확보를 위해서 손쉽게 대출을 받아 쓸 수 있는 크레디트 라인의 확보도 고려 해 볼만 합니다. 그러나 크레디트 라인을 상시로 유용하여 고정적인 대출의 잔액이 되어버리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이상의 원칙은 부자들이 재테크를 하는데 기본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원칙입니다. 그러나 개인에 따라서 또는 투자나 자산 운영의 목적에 따라서 어느 부분을 더 중요시하느냐는 저마다 다를 것입니다. 단지 원칙인 기본을 잊지 않고 그 틀을 벗어나지 않는 것이 부자들의 재테크의 기본 원칙 입니다. 부자들은 기본에 충실 합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