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는 변화에 잘 대응한다.

재산을 관리 할 때 그 형태로 나누어 보통 3분 법의 재산을 관리를 합니다. 그것은 예금성 상품과, 주식과 채권 같은 것으로 구성 되어 있는 펀드 상품, 그리고 부동산 상품입니다. 이렇게 분산하여 재산을 3분 법으로 관리 한다면 안정성, 수익성 그리고 유동성을 어느 정도 만족시키게 되어 안전한 자산의 구성이 될 수 있습니다.

예금성 상품은 일정한 이자나 수익을 보장을 하지만 그 수익성에 있어서는 뒤떨어지고 돈을 찾아 쓰는 환금성에 있어서도 다른 자산에 비해 비교적 빠릅니다. 주식형 펀드는 주식시장의 동향에 따라 가격이 변동하게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수익성에서는 탁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종목에 따라서 위험도의 차이가 있어서 사전에 자신이 리스크를 인지하고 감수할 수 있는 능력을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부동산은 안전성과 수익성에서 좋은 투자 수단 입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낮을 경우 환금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경제는 늘 변화 합니다. 따라서 경기 변동에 따라 금융 시장과 부동산 시장에서 큰 변화가 예상이 되면 자산의 관리 방법도 바뀌어야 합니다. 늘 주요 신문이나 방송 매체를 통해서 경제에 대한 소식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다루어 집니다. 그 많은 정보들을 무심코 접하면 결코 이득이 되지 않지만 그러한 정보를 자신의 자산 관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면 결코 무심히 지나칠 수 만은 없습니다. 경기 변동에 따라 투자처를 바꾸어 주려면 경기 흐름이 주식시장과 부동산 경기 그리고 금리 등의 주는 변화를 잘 알고 계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경기가 불황에서 벗어나 회복되면 전반적인 경제활동이 활발해져, 기업의 미래 수익에 대한 전망도 점차 개선되고 자금 수요도 늘어납니다. 이에 따라 주가는 서서히 회복되고 금리 역시 완만한 상승세를 타게 됩니다. 경기가 본격적인 호황 국면으로 접어들면 물가와 경제성장률이 상향 조정되고 자금 수요는 크게 증가합니다. 또 일부에서는 경기 과열에 대한 목소리가 커집니다.

이 국면에서 주가는 불안한 상승을 지속하며 금리도 상승합니다. 성장률이 점차 둔화되고 물가도 상승세가 다소 꺾이는 경기 둔화기에는 일부 기업이 도산하는 등 경제가 불안해지고 향후 경제 전망이 불투명해짐에 따라 주가는 하락하고 금리 역시 불안한 상승세를 보이다 하락합니다 경기 침체기에는 성장률이 낮아질 대로 낮아지고, 자금 수요도 작아 주가는 바닥을 보이고 금리도 완만한 하락세를 보입니다.

주식과 부동산을 투자 하시는 분들 이시라면, 경기를 선행하는 투자 자세가 필요합니다.
주가는 경기에 선행해 오르고, 부동산은 본격적인 호황의 진입 시기부터 오르기 시작합니다. 한편 금리는 경기에 후행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흐름에 기초해 보면 결국 주식은 경기가 바닥일 때를 전후해 투자 비중을 높이는 것이 올바른 투자 자세 입니다. 부동산의 경우 집을 사거나 팔 때도 경기의 흐름을 탈 필요가 있습니다. 즉 경기가 호황 막바지에 접어들 때는 부동산을 파는 쪽으로, 그리고 경기가 바닥이라고 확인된 후에는 사는 쪽으로 전략을 실행하셔야 합니다.

금리의 변동은 재산 가치에 변화를 주기 때문에 금리가 오르게 되면 주식, 채권 시장과 부동산 등에 바로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매스컴에서 늘 금리의 변동 여부를 관심이 있게 다루는 것도 이 같은 이유입니다. 미국의 금리 인상은 미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경제에 영향을 미치게 되어 있다는 것도 알고 계셔야 합니다.

경기변동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돈을 한곳에만 투자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경기 흐름을 완전히 예측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전 재산을 한곳에 몰아서 관리하는 것은 매우 위험 합니다. 부자들의 재테크는 이러한 변화에 잘 대응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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