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는 라이프 플랜을 세운다.

삶을 살면서 돈이란 아주 가까이에서 우리의 삶을 다스리려고 한다. 그러나 돈이 날 다스리게 할 것 인지 내가 돈을 다스리려고 할 것인지는 백지장 한 장 차이로 달라 질 수 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계획이란 것이다. 돈에 대한 재무계획은 반드시 자신의 인생계획에 근거를 할 수 밖에 없다. 인생의 계획을 세우고 이를 이루어가는 데 돈이란 하나의 수단으로 쓰여야지 돈이 인생의 계획에 목표가 되어 돈을 따라 가다가 보면 결국 인생의 계획은 망가지고 돈이 자신을 지배하는 결과를 낳고 만다.

현명한 부자는 라이프 플랜을 세운다. 왜냐하면 재무설계란 인생의 설계로부터 출발 되기 때문이다. 예컨대 인생의 라이프 사이클에서 생기는 사건 마다 재무적인 뒷받침이 되어야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결혼, 자동차구입, 주택마련, 자녀의 학자금, 자녀의 결혼 등 이러한 사건 하나하나에 재무적으로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미리미리 준비를 하는 것이 재무설계이다. 따라서 재무설계를 합리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인생의 라이프플랜이 준비 되어야 한다. 물론 계획이 다소 바뀌고 틀려질 수도 있다. 그렇다고 계획을 세우지 않고 그때그때 대응하다가 망치는 것이 인생이다. 또한 그러다 보면 재무계획은커녕 돈 한푼 저축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신세로 결국 돈이 자신의 주인이 되어버려 종 노릇 하는 결과로 전락하고 만다.

최근의 어느 통계 자료에서 보면 미국의 이혼 사유에 제1위가 서로 성격이 맞지 않아서가 아니다. 50%이상이 재정문제로 이혼을 한다는 통계가 있다. 그 만큼 인생에 돈이 중요하다. 인생을 건실하게 살려면 재정계획이 건강하게 수립되어야 한다. 특히 무슨 일이든 끝이 좋아야 다 좋은 것이 된다. 인생의 황혼이 접어들어 경제적으로 행복한 모습으로 인생을 마무리 할 수 있다면 젊은 시절에 어떤 고생이 있었더라도 그 인생이 성공인생이라고 하지 않을 사람이 없다.

재무설계는 언제부터 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 것이 답이다. 인생 설계는 어려서부터 자신의 꿈이 대통령이든 재벌이든 마음껏 꾸면서 할 수 있다. 그러나 재정의 설계는 구체적으로 자신이 경제적 활동을 시작을 했다면 이미 그림을 그려야 할 때가 된 것이다.

특히 자식이 사회 초년생이거나 적어도 대학을 다니면서 틈틈이 시간을 내어서 용돈이라도 벌기 시작한다면 작은 계획이라도 세워보라고 해야 한다. 최소한 빚 없이 자신이 타야 할 중고 자동차라도 사거나 컴퓨터라도 한대 살 수 있는 계획이라도 말이다. 그까짓 중고 자동차하고 우습게 생각하고 덜렁 빚을 내서 자동차를 구입한 다음 사회 생활을 시작한다고 치자. 여기서부터 인생의 틈새는 벌어지기 시작한다. 시작을 빚으로 시작하는 사람과 그 돈을 저축으로 시작하는 사람은 처음 몇 년은 별로 차이 없이 중고차를 빚 없이 구입한 친구보다 새 차를 리스(Lease)로 타는 친구가 더 멋진 인생을 사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그러나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저축을 한 친구는 결국은 라이프플랜에서 빚으로 출발한 친구 보다 더 멋진 인생을 살아 갈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부자는 태어나면서부터 큰 돈을 쥐고 나오는 것이 아니다. 부자는 조그만 출발이 뭔가 다른 데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인생의 라이프플랜을 소비플랜으로 세워가는 세태가 요즈음의 세상이다. 좋은 차, 좋은 옷, 명품으로 치장해야 인생이 성공한 것같이 보이는 것은 착각이다. 진정한 라이프플랜에는 재정에 안정과 성장이 반드시 있어야 된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의 재무계획을 세워야 한다. 바람직하기는 자신의 재정계획이 너무 주관에 치우쳐 혹시 균형을 잃지 않고 있는지 가능하면 전문가에 도움을 받아 보는 것이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인생을 성공하고 싶으면 라이프 플랜을 세워보자, 라이프플랜이 성공하려면 반드시 재정계획을 세워보자.<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재정계획. 투자. 보험상담 604-889-2244 mypfs@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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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 낙엽은 되지 말자.

젖은 낙엽이란 말이 있습니다. 듣기만 해도 무언가 칙칙하게 달라 붙어 있는 느낌인데, 이말은 원래의 뜻보다는 젖은 낙엽이 빗자루에서 떨어지지 않듯이 “은퇴 후 부인 곁에 붙어 있는 처량한 남편”을 뜻한다고 합니다. 젖은 낙엽은 누구나 좋아할 리가 없습니다. 특히 은퇴 후에 처량하게 젖은 낙엽과 같은 신세는 부인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젖은 낙엽은 지금 특정 나라의 문제가 아닙니다. 미국의 한 심리학 보고서에 따르면 은퇴 후에는 부부가 자기 영역에 대한 권력을 갖고 싸움을 한다고 합니다. 부인은 가정을 자신의 영역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어느 날 갑자기 남편이 은퇴를 하면서 자신의 영역인 가정에 침입자로 들어와 일상을 방해하며 앉아있는 것입니다. 수십 년 동안 수발을 들면서 살아왔지만 이젠 하루 종일 마주보고 점심까지 챙겨줘야 하는 신세가 되니 말입니다. 여기에 남편의 고정 수입이 끊어지고 노후를 위한 재정적인 준비까지 잘되어 있지 않으면 당혹스럽기만 합니다.

은퇴기에 접근하고 있는 많은 베이비 부머들이 소유 주택을 은퇴 후 소득의 주요 기반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RBC 파이낸셜 그룹이 매년 실시하고 있는 연례 RRSP 조사에 따르면 아직 은퇴하지 않은 사람들 가운데 3분의 1이 소유 주택을 은퇴 후 주요 소득 수단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중 40%는 집을 팔거나 집을 저당으로 이용해 수입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조사 결과에 따르면 “많은 캐나다인들 이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울 때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습니다. RBC에 따르면 주택을 소유하고 은퇴를 위해 저축하는 것이 캐나다인들 에게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재정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 한국인들은 재테크는 비교적 강한 편입니다. 그러나 재정 계획은 상당히 약한 편입니다. 재테크와 재정계획이 무슨 차이가 있는가? 하고 의문을 가지실 것입니다. 재테크란 "목돈이 나오는데 좋은 종목 없을까요?" "1년 정도 여유 자금이 있는데 좋은 펀드 추천해주세요!" 일선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듣는 뚜렷한 목적 없이 돈을 모으는데 만 집착하는 것이 재테크 질문입니다.
반대로 "우리 아이들 10년 후 교육비로 활용하려고 하는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3년 후 집을 넓히려고 하는데 한 달에 500달러를 어떻게 운용해야 합니까?" 이 질문의 경우 정확한 재정목표 설정 후 돈에 목적을 두고 시간에 투자하는 방법으로서 이러한 것을 재정계획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재정계획 또는 재무설계는 자신의 재원의 적절한 관리를 통해서 자신의 재무 목표를 달성 해갈 수 있도록 계획하고 실행하는 일련의 과정으로서 일생의 중요한 시점들을 위해 자금 계획을 세우고 준비해가는 시간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재정계획을 그렇게 거창 생각 하시거나 돈 많은 사람들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돈은 많지 않지만 제한 된 소득으로 효과적인 목표를 달성하시기 위해서는 자신의 재정의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이를 통제하여 보다 더 효과적인 재정 관리가 되도록 자산을 관리하는 과정으로 돈이 많은 사람이나 적은 사람이나 모두 필요한 과정입니다.
한편 부채로 무거운 짐을 지고 계신 분들은 더욱 재무상태를 건강한 상태로 만들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재정계획 입니다.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했습니다. 자신을 모른다면 성공하기가 어렵습니다. 재테크에서도 재정계획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현재 자신의 경제 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돈을 모으는데 있어 적이 누구인지 장애물이 무엇인지 따져보고 스스로 이기는 방법을 찾는다면 반드시 재테크와 재정계획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재정계획. 투자. 보험상담 604-889-2244 mypfs@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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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시한 폭탄

세계는 지금 100여 년 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발달한 의학기술에 따른 수명 연장과 생활여건의 향상에 따른 노인인구의 급증으로 은색물결로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노령화로 인한 복지비용의 증가와 경제성장의 둔화로 고령사회에 대한 위기 의식이 날로 고조되고 있습니다. 1798년 「인구론」에서 ‘인구폭발에 따른 식량부족으로 인류는 위기를 맞게될 것이다’라고 경고한 맬서스의 예언은 빗나가고 현시대 많은 미래학자들은 21세기의 가장 큰 위험으로 핵무기가 아닌 고령화를 꼽고 있을 만큼 고령화문제는 심각해졌습니다.

노후을 주제로 쓴 책에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노후’만 떠올리면 갑갑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한숨을 짓거나 애써 피하려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안녕은커녕 죽지 못해 산다”는 푸념도 적잖다. 그도 그럴게 설문 결과를 보니 노후 준비는 사실상 ‘미션 임파서블(Mission Impossible)’이다. 샐러리맨 둘 중 한 명은 노후 대책이 없다. 셋 중 한명만 겨우 대책 마련에 나섰다는 통계도 있다.” 이와 같은 상황이면 노후는 불행할 것입니다.

캐나다나 한국이나 마찬가지로 평균수명 80이 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후 문제는 피한다고 비켜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걱정만 한다고 해결되는 건 더더욱 아닙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어떻게 되겠지 하고 정부의 연금과 정책만을 기대하고 있으면 안됩니다. 과거에는 장수가 복이라고 했지만 이젠 오래 사는 것이 재앙이냐 축복이냐 여부는 지금 이 순간의 결심과 행동에 달렸습니다. 그 결과는 본인이 감당 할 책임입니다.
한달 한달 생활비 대랴, 집 사랴, 교육비 지출이며, 돈 나갈 때는 왜이리 많은지 모릅니다. 그런 가운데 부부의 노후 대책까지 챙기라면 쉽지는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도 지금은 수중에 돈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고 경제 활동이 바쳐주고 있지만 노후가 되면 그렇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캐나다 베이비 붐 세대 10명중 7명은 은퇴 후 생활비 마련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입소스-리드가 BMO 파이낸셜 그룹 의뢰로 45세-60세 남녀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노후 생활비 마련에 대해 10명중 5명(46%)은 "은퇴를 대비해 충분한 저축을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10명중 2명(24%)은 "현재 저축 규모가 노후 생활 자금으로 충분할지 아닐지 모르겠다"고 답했습니다. 저축을 충분하게 못하는 이유는 "생활비를 빼면 저축할 돈이 빠듯해서"(58%)가 가장 많았고, 이어 "은퇴저축을 너무 늦게 시작했기 때문에"(44%), "아직 자녀를 도와줘야 하기 때문에"(28%), "건강상의 이유"(22%), "업무상 이유"(22%) 등이 제시됐습니다.

이민의 삶은 새로운 인생의 장을 펼치기 위해서 저마다 다른 방법으로 제 2의 인생을 준비하고 살아가고 계시겠지만, 이민은 곧 자신의 노후를 위해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할 시점입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사실은 가장 빠른 법이다. 행복한 노후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모두 맘먹기에 달렸습니다. 낙관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로 당당한 노후를 위한 계획과 실천에 나서십시오. 돈이 없다고 주저할 이유는 없습니다. 돈 없이도 노후 준비에 성공한 사람은 많이 있습니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열정과 긍정적인 생각 입니다.

노후설계의 목표는 ‘경제적 자유’입니다. 그러자면 재테크가 꼭 필요합니다. 노후를 위한 설계가 준비되지 않는 경우는 결국은 자신의 살던 집을 정리하는 것을 마지막 노후 대책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럼 집이 없는 분의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금융상품, 펀드투자이든 부동산 투자이든 나름대로 자신에게 맞는 자산을 골라 여유를 갖고 투자해야 합니다. 특히 펀드 투자와 부동산은 당당한 노후를 위해 꼭 넘어야 할 산이자 재테크의 기본적인 양축 입니다. 다가올 미래를 계획 하십시오.<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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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으로 풀어보는 세테크


이제 2006년도 소득세 신고에 사용할 RRSP의 구입시기도 막 지나고, 요즈음 직장생활 하시는 분이나 비즈니스를 하시는 분이나 지난해의 소득에 대한 세금 신고 준비로 한참 분주해지실 때 입니다.

세금 이야기 하면 스트레스부터 받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캐나다는 세금에 있어서는 세계적인 나라 입니다. 납세자들이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세금이 먼저 주인 노릇을 하기 때문에 돈을 모으기는 쉽지 않다는 이야기들도 많이 합니다. 따라서 캐나다에서는 세금에 대한 기본적인 룰을 모르면 세금과의 게임은 물론 돈을 모으는 일에서 백전 백패 하실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부터 금융으로 풀어보는 세(Tax) 테크닉의 기본 개념 몇 가지를 소개 하겠습니다.

세 테크(Tax-Tech)의 기본적인 테크닉으로서 소득나누기(Income Splitting)는 발생한 소득을 전적으로 자신에게 세금을 부과 하게 하는 대신에 이를 한계세율이 낮은 다른 사람에게 전부나 그 일부를 소득으로 이동시키는 방법입니다. 대부분 이 경우 다른 사람은 귀하의 배우자나 자녀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한계세율의 차이가 20% 라면 낮은 세율로 1만 달러의 소득을 이전 시킨다면 2천 달러의 세금절약을 가져옵니다.
이런 점에서 부부간에는 공동 예금 구좌의 개설, 부동산의 공동 소유 등기, 공동 명의로 된 사업자 등록, 비즈니스의 등록 등 웬만한 경우에는 대부분 공동 명의로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그 외에, 가족 비즈니스 형태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면 자녀들에게도 연령이나 각 자녀들의 여타 소득 발생 유무를 고려하여 적절히 소득을 분산 발생하도록 하는 것이 절세에 도움이 됩니다.

다음은 소득이전(Income Shifting)을 통한 이득을 갖기 위하여는 귀하의 금년도의 소득과 미래의 소득을 예측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높은 세율의 과세 대상의 년도의 소득을 낮은 과세 대상의 년도의 소득으로 옮기는 방법입니다. 또는 세금 감면을 낮은 세율의 년도에서 높은 세율의 년도로 이동을 시키는 것을 말 합니다. 따라서 귀하의 소득의 흐름을 시기적으로 조정 할 기회를 가져야 합니다. 이 경우는 사업을 하시는 분이나 전문가들이 직장인 보다는 더 소득이전의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투자의 선택(Investment Selection)입니다. 캐나다에서는 얼마나 다른 종류의 소득에 세금이 부과되는가에 대한 지식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이자 소득에 비해 보다 더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캐나다 기업으로부터 받는 배당금과 자본이득(Capital gain)에 대한 차이점을 말합니다.
투자에 대한 수익 율이 같다면 캐나다 배당 소득형 주식에서 얻어지는 소득이 은행예금이나 채권 등에서 얻어 지는 이자소득보다 세금면에서는 더 이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넷째는 세금 이연(Tax Deferral)입니다. 세금지급을 늦출 수 있다면 최대한 늦추는 것이 이득입니다. 이것은 돈의 시간 가치는 중요한 역 할이라는 개념에 근거 한 것입니다. 따라서 세금지급을 늦추고 투자의 기회로 이용 할 수 있다면 이득이 될 것입니다. 흔히 이용하시는 것으로 RRSP와 RESP가 해당이 됩니다.

다섯째는 소득 이연(Income Deferral)입니다. 세금의 목적에서 소득의 인식 시점을 미래로 이연 시키는 것을 말 합니다. 이때 지연된 것으로부터 얻어지는 이득은 돈의 시간 가치의 계산에 따라 예를 들어 1년간 1천 달러의 세금을 지연 할 수 있다면 이때 5%로 계산을 하면 50달러의 절약을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금의 은둔처(Tax Shelter)라는 개념 입니다. 이는 많은 캐나다의 고소득자들이 자신의 투자의 질적인 면에서 세금의 은둔처(Tax Shelter)에 운영하는 것을 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Universal Life와 같은 종신 보험에 투자를 같이 할 경우 적극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투자나 저축 등을 통한 세금의 이득이나 절세효과를 원하시면 자신의 재정적인 계획과 함께 세금에 대한 계획도 전문가와 상의하십시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재정계획. 투자. 보험상담 604-889-2244 mypfs@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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