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부자가 되어야 하는 데 무슨 이유가 있는가? 하고 반문을 하시는 분이 계실른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열심히 돈을 벌기 위해 살다 보니까 부자가 되는 거 아니냐고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옛날 농경 사회에는 가능한 이야기 일 수 있습니다. “부자는 하늘이 내린다고” 하니까. 운이 좋아서 부자가 된 경우, 아니면 부모를 잘 만나서 많은 재산을 물려 받아서 된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경우를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부자는 자신 부자가 되는 것을 선택을 했다는 것입니다. 부자는 절대로 저절로 되지 않습니다. 부자가 되기까지 절실한 이유가 있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 이유는 흔히 행복하기 위해서 라고 하지만 반드시 부자와 행복은 함수 관계로 비례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행복의 하나의 필요조건이 될 수는 있습니다. 또는 성공의 결과 일 수도 있습니다. 누구나 행복과 성공을 원했지만 원치 않게 사업의 실패로 부도가 난 경험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 눈물 젖은 빵을 먹어 본적이 있는 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분들이 그 실패 가운데도 자신의 꿈을 향한 열정과 소망을 잃어버리지 않아 결국은 부자로 된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백만장자인 폴 마이어도 그랬고, 세계 굴지의 체인점인 맥도널드의 창업주 역시 많은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꿈을 잃지 않고 노력한 결과 젊지 않은 나이에 큰 부를 이룰 수 있었으며, 그 외에도 수도 없이 많은 부자들 역시 실패의 쓰라린 경험을 통해 자신들의 꿈과 소망을 마침내 이루었습니다.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했습니다. 꿈은 부자를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그 꿈이 무엇이든지 어떤 일이든지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물질이기 때문입니다. 미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당신은 왜 투자를 하십니까?”라는 설문을 갖고 앙케이트를 조사한 적이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조사 대상의 91%가 노후생활자금 마련을 위해서, 43% 교육자금 마련을 위해서라고 답변을 했습니다.(중복답변) 반면에 일본의 투자자는 노후 생활자금 마련은 34%, 교육자금 마련이 11%로 명확한 목표를 가진 투자자의 비율이 적은 반면 특별한 목적이 없이 여유자금을 늘려볼 생각으로 자산운용을 한다는 대답을 한 투자자는 33%나 차지하고 있었습니다.우리나라에서도 이러한 조사를 한다면 아마도 일본과 비슷한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여겨집니다. 이처럼 뚜렷한 목적이 없이, 꿈이 없이 부를 늘린다면 부자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독자 여러분! 여러분이 이민을 오실 때 가졌던 꿈은 어떤 꿈이셨습니까? 노후를 위한 꿈이었습니까? 아니면 자녀의 교육을 위한 꿈이었습니까? 그리고 그 꿈은 이루고 계십니까?
아니면 더 큰 꿈을 갖고 열심히 살고 계신지요? 혹시 이민 초기의 꿈을 접고 포기하신 채 하루하루 그저 안이한 생활로 부자가 되기 보다는 위축된 마음과 현실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로 체념을 하신 채 지내고 계시지 않습니까? 꿈을 가지십시오. 그리고 꿈은 이루어진다고 믿으십시오. 행복은 감정 아닌 선택입니다. 최고의 인생을 살고 싶다면 열정과 소망을 버리지 마십시오. 그러면 부자가 되는 길이 열릴 것입니다. 진정한 부자 참 부자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