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에게 "부(富)"를 가르치자!

1.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격언이 있지만, 자신의 아이들의 부자가 되면 싫다고 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아이들이 성공하길 원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의 엄청난 학교 교육에만 열을 올린다. 교육열만큼 자신의 아이가 부자가 되길 원하면 “돈”을 관리하고 “부”가 무엇인지, 어떻게 관리하는지, "부"를 다스릴 능력을 가르쳐야 한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아이들에게 돈의 중요성과 "부"에 대해 가르치는 가정은 많지 않다. 그저 돈 많은 부자가 되길 원할 뿐이다.

2. 부자 되기, 돈과 경제 교육은 성교육만큼이나 가정교육의 사각지대이다. 따라서 대학생이 되도록 ‘경제 문맹(economic illiteracy)’, 혹은 ‘돈맹’으로 남아있는 경우도 많다. 아무리 입시 교육을 많이 받아 명문 대학에 진학했다 하더라도 경제를 모르면 사회생활에서 성공하기 어렵다. 가정을 꾸리고 평안 한 삶을 누리는 데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대부분의 이혼의 실제 사유는 80%가 돈문제이라고 한다. 늦었다면 지금 당장 자녀에게 돈에 대해 교육을 해야 한다.

3. 내 아이를 이기적이고 영악하고 탐욕스러운 부자로 만드는 것은 전혀 아이 인생에 도움이 되질 않는 다. 돈 교육은 자녀를 그런 아이로 만드는데 목적이 있지 않다. 돈과 시간, 능력의 제약 속에서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주는 게 중요하다. 또 보다 중요한 것은 돈을 어떻게 더 가치에 있게 사용하고 인생이 돈에 메이지 않고 선한 영향력 보이는 삶을 창조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어야 한다. 단순히 경제개념, 경제 흐름만이 아니라 바람직한 소비습관은 물론이고, 돈이 자신을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이웃을 위해서 나눌 줄 알아야 한다.  이러한 가치관이 작은 돈을 기부하는 데서부터 길들여지도록 가르쳐야 한다. 이런 일들은 갑자기 되는 것이 아니다. 내 아이를 부자로 만드는 것은 습관이다.

4. 전설의 갑부 록펠러는 손자에게 엄격한 경제 교육을 한 인물이다. 그는 손자에게 일주일 용돈으로 25센트만 줬고 평소 모든 지출을 반드시 기록하도록 했다. 주말에는 지출을 기록한 노트를 보며 돈을 잘 관리했을 경우 칭찬의 의미로 5센트를 줬고 문제가 있으면 가차 없이 다음 주 용돈에서 5센트를 깎아버렸다. 또 수입의 일부는 자선단체에 기부하도록 했다. 이런 체계적인 금전 교육을 바탕으로 록펠러의 손자는 맨해튼 은행장으로 금융계를 주름잡았고 그의 자녀에게도 엄격하게 교육했다.

5. 비단 이런 세계적인 갑부의 사례를 들지 않더라도 어렸을 때부터 돈과 부자교육을 해야 하는 이유는 수없이 많다. 학원 하나를 더 보내 입시에서 성적을 높이는 것보다 돈에 대해 교육을 잘 하면 자녀의 미래는 확연히 달라질 수 있다. 그리고 물질을 남돠 나눌 줄 아는 생활은 자기가 속한 사회 속에서 결코 "왕따"같은 힘든 관계를 만들게 되지 않는다. "왕따"는 하는 아이나 당하는 아이나 모두 이웃 사랑을 구체적으로 나눌 줄 모르는 데 있다.

6. “내 아이가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까?” “돈에 관해 어떻게 가르칠까?” 귀여운 돼지저금통, 직불카드(debit card), 참고서적, 금융 교육 DVD, 쌍방향 웹사이트 등. 자녀가 예산을 세우고, ‘원하는 물건’ 대(對) ‘필요한 물건’ 리스트를 작성하고, 가계부에 지출을 기록하고, 영수증을 보관하고, 매주 장부를 점검하고, 저축 목표를 설정하도록 해야 한다는 데 대부분 부모들이 동의하리라 생각한다. 엄마와 아빠가 그런 것처럼 말이다.

7. 그러나 “정말 엄마와 아빠가 그렇게 할까?” 그게 사실이라면 걱정할 게 없다. 부모의 경제적인 습관은 무섭게 아이들에게 유전과 같이 전달된다. “부모가 명품을 좋아하는데 아이들이 명품을 싫어할까?” 부모의 꼼꼼한 돈 관리 습관은 자녀에게 좋은 유산으로 전달된다. 그렇지 않다면 왜 부모 자신은 실천하지 않는 귀찮은 돈 관리를 어린 자녀에게 강요하려는가?

8. 부모의 경제관념과 소비습관은 그대로 자녀에게 복사가 된다. 필자가 진행하는 세미나에 자녀를 동반하고 오는 부모가 있다. 그 부모와 자녀를 보면 그들의 미래가 분명히 밝게 보인다. 내 아이의 미래가 걱정이 되면, 부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그 길을 가르쳐야 한다.

9. 많은 유산을 물려주려는 부모들도 있지만 물려줄 돈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부를 관리하고 창조적으로 사용할 줄 아는 능력을 길러주었는가?"에 있다. 어떻게 부자가 되고, 어떻게 부자로 살아가야 하는지, 그리고 돈과 경제에 대한 지혜와 습관이다. “내 아이에게 물고기를 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자.


”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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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공식

1. 많은 상담을 하다 보면 의외로 돈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과 정보가 부족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자신이 돈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을 알지 못하고 산다는 것이 더 문제이다. 우리는 하루도 돈과 떨어져서 살수 없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 하면 바로 자동차를 운전한다. 돈 없이 굴러가는 자동차는 없다 무심코 주유소에서 습관적으로 주입하는 가스 값으로부터 주말이라고 가족과 외식하면서 지불하는 식대까지 모든 활동에 따라다니는 것이 바로 돈이다. 그럼 나는 돈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나?

2. 돈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돈은 인간 생활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요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의 관심은 대부분 돈에 대한 생각으로 사로 잡혀 있다. 돈을 어떻게 벌 것인가? 돈을 어떻게 갚을 것인가? 돈을 어떻게 모을 것인가? 돈을 어떻게 쓸 것인가? 신문에도 온통 돈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경제면을 펴면 달라가 하락했느니 주식이 올라갔느니 환율이 얼마인지, 어느 회사 주식이 나스닥, 코스닥에 상장이 되었는지 등의 기사가 매일 나온다.

3. 돈의 원리를 모르고는 “돈맹”에서 탈출하고 부자가 될 수는 없다. 적어도 신문에 나오는 기사 정도를 소화 하려면 아주 기초적인 “부의 공식”을 알아야 한다. 부의 공식은 모든 돈은 시간에 따라 그 가치가 증가 한다는 것이다. 증가하는 비율을 수익률 또는 이자율이라는 말로 표현한다. 이때 증가하는 비율이 마이너스로 되는 경우도 있다. 즉 손해를 보았다는 이야기 이다. 증가 비율이 어디가 더 높은가를 연구 하면서 찾는 것이 저축이나 투자라는 것이다.

4. 단순히 이자율과 수익률만 알고 있으면 돈 관리가 된다면 얼마나 쉽고 편하겠는가? 어기서 우리의 돈의 가치를 깍아 내리는 요소가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것은 물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이다. 인플레이션은 우리가 통제 할 수 없는 요소 이다. 인플레이션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돈의 가치를 자꾸 떨어뜨리는 역할을 한다. 예를 들자면 30년 전에 캐나다에서 커피 한잔의 값은 25센트였다. 그러나 지금은 커피 한잔 값은 이 돈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 적어도 1달러45센트 정도는 주어야 한잔을 마실 수 있다. 즉 내가 가지고 있는 돈으로 미래에 내가 물건을 살수 있는 능력이 자꾸 줄어 간다는 데 문제가 있다.

5. “돈맹”에서 벗어 날려면 이런 인플레이션을 이길 수 있는 방법 즉 저축이나 투자 방법을 알아야 한다. 예를 들어 인플레이션이 매년 3%정도라고 하면 내가 얻는 수익률은 적어도 3%가 넘어야 인플레이션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정기예금에 4%이자를 받는 다고 하자, 실제로는 4%에서 3%의 인플레이션을 공제한 후 1%가 실제적으로 내 돈이 늘어난 것이라고 보아야 한다.
그 다음 또 중요한 것이 있다. 항상 돈과 관련 된 곳에 꼭 따라다니는 존재가 세금이다. 세금은 내가 돈을 벌어도 내고, 돈을 써도 내고, 저축을 해서 이자를 얻어도 내고, 죽어도 내야 하는 것이 세금이다. 돈은 시간에 따라 수익이 나지만 이러한 수익에 대해 반드시 지불하는 것이 세금이다. 그래서 내가 저축을 하거나, 투자를 하거나 미리 돈이 더 벌릴 경우에 내가 지불해야 하는 세금이 얼마나 될 것인가를 모르고 돈을 관리하면 아무리 수익이 많아도 좋아하는 사람은 캐나다 세무 당국일 것이다. 또한 얼마 안 되는 수익을 가지고 인플레이션과 세금을 공제한 나머지를 실질적인 세후소득으로 볼 때 남는 것이 있는 잘 계산 해봐야 한다.

6. 예를 들어 정기예금으로 4% 이자를 받는 다고 치고 여기에 인플레이션을 3% 라고 하고. 세율이 40% 라고 한다면, 세금을 내야 하는 것은 4%에 대한 40%로 1.6% 이다. 결과적으로 인플레이션과 세금을 공제한 실질 소득은 4% 마이너스3% 그리고 마이너스1.6% 해서 마이너스 0.6%가 실제 수익률이 된다. 이렇게 된다면 손해를 보고 있다는 이야기다.
“돈맹”에서 벗어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약간의 관심과 시간을 투자하여 주변에서 정보를 구하고 서적을 보기도 하면서 “돈맹”에서 돈에 프로로 바꾸어 보자. 이제 연말이 다가온다. 새해를 맞이 할 때는 돈에 대해 무식하다는 소리를 듣지 말자.
<독자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604-889-2244 hotmail.com="" myp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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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맹 탈출, 자신에게 먼저 지출하라.



1. 왜 사람들은 돈을 모으고 부를 늘리는 데 어려움을 갖고 있는가? 다른 답이 없습니다. 모든 분들이 다 아는 대답일 것입니다. 그것은 “Just do it” 지금 바로 시작 해야 하는 데 못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2. 여기서 한 예화를 소개 하겠습니다. 한 상담 고객이 18~25살 때의 이야기입니다. ”저더러 저축이나 투자를 하라고요, 농담하세요?” “나는 학생이고, 나는 아직 어리고, 인생을 즐겨야 해요, 내가 대학을 졸업 하면 시작 할겁니다.” 지금 타 쓰는 용돈도 없고, 겨우 아르바이트 해서 몇 푼 번다고 그걸가지고 어떻게 저축을 합니까?

3. 그 후 대학을 마치고 조금 나이가 들어 25~35살 나이 때입니다. “내가 지금 저축이나 투자 할 것을 기대하지 마십시오” “난 단지 이제 겨우 몇 년 직장을 다녔고, 지금도 나 자신에게 투자해서 옷도 잘 입어야 되고, 레져, 취미 생활도 해야 하고, 이성과교제도 해야 합니다. 겨우 새 자동차 리스비 내고 아파트 렌트비를 친구와 나누어 내면 남는 돈이 없어요, 내가 좀 나이 먹을 때 까지 기다리세요.” “시간은 충분합니다.”

3. 그 후 나이가 더 먹어 결혼을 하고 가정의 가장으로 35~45살 때입니다. “내가 어떻게 지금 저축이나 투자를 합니까?” “결혼해서 아이들 양육해야 하죠, 많은 생활비를 지출해야 되고, 아이들이 좀더 크면 할 수 있을 겁니다.”

4. 이제 중년의 나이인 45~55 살 때가 되었습니다.”나는 지금 저축이나 투자를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두 아이가 대학생이고, 내 모든 돈이 아이들의 뒷바라지를 위해 들어가고 또 그 준비해야만 합니다.” “ 최근 몇 년 동안 아이들은 학자금을 위해 대출을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일이 끝까지 지속되지는 않을 겁니다.” “그때 가서 시작하죠.”

5. 그 후 55~65 살이 되었습니다. “나는 내가 지금 저축이나 투자를 해야 된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러나 돈이 너무 모자랍니다” “내 나이에 지금 보다 더 낫게 사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근근이 버텨 가는 겁니다.” “내가 왜 20년 전에 저축이나 투자를 시작 하지 않았는지?” “만약 되돌아갈 수만 있다면 저축이나 투자를 했을 텐데요.”

6. 이제 은퇴의 연령 65세 이후 입니다. “네. 이제 너무 늦었죠.” “우리는 결혼한 우리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불편하지만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예, 우리는 연금을 받죠, 그러나 누가 그것으로만 남을 의지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습니까?”
그의 마지막 말 한마디는 “만약 내가 저축이나 투자만 했었더라면.” “나를 위해 돈을 먼저 썼었더라면” 이었습니다.

7. 여러분이 65세에 은퇴를 해서 그 때에 당시의 생활을 충족시킬 수입을 충당하기 위해 5십만 달러를 가지기로 목표를 세웠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25세라면, 10퍼센트의 이율로 매 달 저축을 한다고 볼 때 단지 78달러41센트 만을 저축하면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들이 마음만 먹으면 한 달에 78달러41센트 정도는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별히 그들이 65세가 되었을 때 그 돈이 얼마만한 액수로 돌아올 것인가 알기만 하면 더더욱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만일 지금 55세 라고 하고, 같은 목표를 정했다고 한다면, 당신은 그 5십만 달러를 65세에 가지기 위해 한 달에 2,420달러70센트를 저축 해야 할 것입니다.(역시 10%의 이율로) 25세 때의 사람이 저축할 수 있는 금액의 31배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자신을 위한 투자의 지연의 대가가 이렇게 크게 되는 것입니다.

누구나 주어진 소득에서 저축과 투자를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무조건 자신을 위해서 먼저 저축과 투자로 지출을 지금 바로 시작하십시오. 무조건 소득의 10%를 저축이나 투자로 자신을 위해서 지출을 시작 하여 보십시오. 분명 여러분의 미래는 달라 질 것 입니다.
<독자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돈 맹 탈출, 통제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1. 때로는 인간은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돈의 문제에서도 그렇습니다. 우선 돈을 쓸 때 돈이 없음에도 “뭐! 돈은 더 벌면 되지 뭐”하고 용감하게 지출을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소득의 창출은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많이 질 수도 있지만,
돈에 있어서는 들어올 돈과 들어올 계획이 없으면서도 돈을 지출하는 것은 만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내가 가지고 있는 재산을 늘리는 데는 내가 아무리 애쓰고 노력 해도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돈 맹을 탈출하시려면 최소한 이러한 통제 불가능한 3가지 요소는 필히 알고 계셔야 합니다.

2. 첫째, 아셔야 할 것은 금리 입니다.
이자율은 수시로 변동하고 있지만 정부의 정책적인 결정과 경제 전체 돈의 수급 등을 고려하여 결정 됩니다. 이러한 이자율은 개인인 우리로서는 도저히 통제를 할 수 없는 요소들 입니다. 그러나 통제 할 수 없는 요소라 하더라도 반드시 이러한 금리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고 어떻게 내가 대응할 것인가를 아는 것이 “돈의 게임”에서 아주 중요한 기초입니다.
요즈음과 같은 시기는 금리가 점차 상승을 하고 있는 때 입니다. 따라서 이때 예금을 가지고 계신 분은 장기성 예금 보다는 단기성 예금으로 금리 상승에 따라 더 좋은 예금 이자를 받으실 수 있도록 기회를 보셔야 합니다. 또 반대로 모게이지를 갖고 계신 분들은 변동금리로 단 기간 약정을 하신 경우라면 장기간으로 낮은 금리로 고정시키시고 앞으로 오를 금리 상승에 따른 추가적인 지출을 사전에 방어 하셔야 합니다.

3. 둘째, 아셔야 할 것은 인플레이션입니다.
인플레이션이란 마치 우리 몸에 성장과 건강을 해치는 암과 같은 존재입니다. 우리가 재정적으로 건강해지고 성장하는 데 아주 해로운 요소 입니다. 다시 말하면 인플레이션은 물가 상승에 따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산의 실질 가치를 떨어뜨리고 구매력을 감소 시키는 요소 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인플레이션율은 우리가 줄이거나 늘릴 수는 없습니다. 경제 정책적인 방법으로 어느 정도는 통제를 할 수 있지만 개인인 우리에게는 그러한 통제 능력이 없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 10만 달러의 연금이 있을 경우 인플레이션율이 6퍼센트라고 가정 한다면, 12년 경과 후에 지금의 10만 달러는 지금의 5만 달러의 가치로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방법은 먼저 인플레이션율 보다 높은 수익률에 투자하는 방법이 최선일 것입니다.

4. 셋째, 세금 입니다.
세금은 우리가 돈을 벌어도 내고, 물건을 사면서 돈을 쓸 때도 내고, 더욱이 저축을 해도 그이자 소득에 대해 세금을 내고, 죽어도 남아 있는 유족들이 세금을 내야 하는 것 입니다. 즉 내가 통제 할 수 없이 끝까지 따라다니는 것이 세금입니다. 돈과의 게임에서 이기려면 세금을 잘 아셔야 합니다. 소득과 자산의 종류에 따라서 세금은 지금 내야 할 세금, 아니면 세금을 나중에 천천히 내기로 세금을 유예를 시켜주는 방법, 그리고 세금을 전혀 내지 않는 Tax Free로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세금을 절세하는 방법이야 말로 돈 버는 방법에 최고의 묘수 입니다.

5. 여기 한 상담의 예를 소개 해드립니다. 김 사장님은 장기 여유 자금 10만 달러를 은행에 정기예금으로 1년간 예치하시고 연 3퍼센트의 이자로 3천 달러를 받고 계셨습니다. 이때 김 사장님의 마지막 한계 소득세 율이 40퍼센트라고 합니다. 또한 캐나다의 인플레이션 율이 3퍼센트라고 할 때 김 사장님의 실질적이 자산의 증가는 예금 이자에 대한 세금 1천2백 달러를 공제하고 인플레이션 율 3퍼센트에 대한 3천 달러를 공제하여 실질적인 소득 증가는 마이너스 1천2백 달러로 실질적인 자산은 줄어들어 9만8천8백 달러로 감소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김 사장님은 상담 후에 자신의 예금을 인플레이션율 보다 훨씬 높은 수익율이 예상되는 펀드 형으로 바꾸시고 세금의 절세를 위해 RRSP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을 택하셨습니다.

6. 돈 맹의 탈출은 이러한 아주 간단한 명목 가치에 따른 자산 가치보다 실질 가치에 따른 자산 가치를 이해하시고 이에 따라 돈을 관리하시고 운영하시는 것입니다. 통제 할 수 없는 것을 통제 할 수 있는 것으로 이길 수 있는 지혜와 지식을 소유하십시오. 그럼 부자가 되실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자녀를 돈 맹으로부터 탈출 시키십시오

1. 일찍이 자녀에게 돈에 대한 좋은 습관과 버릇을 갖게 하면 여러분의 자녀는 앞날에 재정에 대한 자신감과 책임감을 갖고 살아 갈 수 있습니다. 우리 한국인들은 어느 나라 사람들보다 교육열이 높은 것으로 유명하지만.

2. 학교에서 하는 제도적인 교육에서나 부모님이 가정에서 하는 가정교육에서나 재정에 관한 지식과 습관을 배우기에는 역 부족인 것이 현실 입니다. 유대인의 경우 처럼  자녀에게 돈에 관한 습관과 지식에 대한 교육은 자연히 부모의 몫이 되어야 하지만 이것을 알지 못하는 분들은 어쩔 수 없이 자녀를 돈 맹으로 만들고 계신 것입니다.

3. 조금은 지난 통계이지만  한국에 10대의 신용 불량자가 비율이, 다른 20대와 30, 40 대의  신용 불량자 보다 높은 비율이란이란 통계를 본적이 있습니다. 아마 지금의 이 통계는 결코 줄어들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4. 한편 국민은행 연구소의 조사 자료에 의하면 "학창 시절 금융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에 응답자(20대 1천명)의 33%는" 전혀 없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그나마 교육을 받았다는 학생 대부분은 "저축의 필요성"이라는 극히 기본적인 내용을 배웠다고 답 했을 뿐입니다.

5. 금융 교육을 받지 못한 한국 청년들의 소비. 금융 행태는 더욱 충격적입니다. 20대 신용카드 이용자의 19.8%가 연체 기록이 있으며 "결제 대금이 부족할 때 돌려 막기를 한다"는 응답은 전체의 24.5%를 차지했습니다.

6. 금융 지식이 부족한 한국 대학생들은 소비에는 적극적인 반면 저축에는 소극적이었습니다. 한국 대학생들의 월 소득 대비 소비지출 비중은 86.8%. 미국(66%)과 일본(72%)에 비해 크게 높았습니다. 반면 저축 하는 사람의 비율은 38.4%로 미국(77.9%), 일본(83.4%)의 절반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7. 저축의 교육이나 가르침은 어렸을 때 돼지 저금통의 저축에서 시작한 돈 모으기의 단순한 경험으로부터 시작하여 은행 이용하기 그리고 소비를 할 때 의사 결정을 하기, 목표를 세우고 예산과 지출을 계획하기 등 모든 것은 한 순간에 배워지지 않습니다.

8. 무엇 보다 도 귀중한 교재는 경험 입니다. 경험이야 말로 가장 우수한 교재 입니다. 자녀들에게 그 동안 학교나 가정에서 배운 금융 지식을 현장에서 직접 실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방식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그 방법이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쉽고, 재미있고, 현실적인 경제 교육을 통해 자녀들에게 합리적인 경제적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게 자녀의 돈 맹 탈출 교육의 목표 일 것 입니다.

9. 인터넷은 경제 교육의 한 축으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습니다. 온라인에 익숙한 자녀들의 세대가 거부감 없이 접근할 수 있는데다 각 생산 주체가 돼서 다양한 경제활동을 시험해 볼 수 있는 실험실이 됩니다.

10. 인터넷 경제 교육은 가상 경영이나 모의 투자 등 "시뮬레이션 게임" 형태의 것을 비롯해서 적게는 수 십 명에서 많게는 수 만 명의 학생들이 사이버상에서 시장을 놓고 경쟁을 벌이거나 모의 증권시장에서 주식을 팔고 사며, 금융 관련 교육도 온라인에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사이버 상에서 수입 지출 저축 투자 활동을 통해 신용도를 관리하고 금융 지식을 습득하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11. 최근의 스마트 폰의 확산으로 여기서 사용하고 배울 수 있는 훌륭한 앱(Application)들도 많이 출시 되어 크게 되움이 될 수있습니다. 그어나 어떤 교재 보다 가장 효과적이고 바람직한 것은 부모님이 얼리때 부터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가정에서 배우는 것이 최선 입니다.

12. 자녀를 돈 맹으로부터 탈출 시키는 것은 자녀가 돈의 가치를 제대로 알게 하는 것이 기본 입니다. 자녀들에게 필요한 재정에 대한 교육은 돈의 가치를 가르치는 살아있는 경제 교육이 필요합니다. 이런 교육을 받은 자녀들은 어떤 경제적 결정을 내리기에 앞서 신중해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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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맹에게는 미래가 없다.


1. 돈은 벌기는 벌고 있는 데, 나는 왜 부자가 아닐까? 나는 왜 늘 돈이 없을 까? 왜 나는 신용 카드 빚에 쪼들려야 하는가? 원인은 간단하다. 돈을 모르기 때문이다. 컴퓨터를 다루려면 컴퓨터의 작동 방법과 사용하여야 할 소프트웨어를 어느 정도 알아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상식이다. 그래야 컴맹이란 소리를 듣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돈을 알아야 돈을 사용하고 돈의 가치를 알고 늘려 가서 돈맹이란 소릴 듣지 않을 것이다.

2. 여러분은 돈에 대해 배워 본적이 있으십니까? 아마도 초등학교 산수 시간에 더하기 빼기 정도의 응용문제는 풀어 보셨는지 몰라도 제대로 된 제도권 교육에서는 돈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알려주지 못했던 것이 우리 세대의 모습이다. 이렇게 해서 성장하여 경제 생활을 하는 돈맹은 결국은 다음과 같은 방식의 생활로 미래에는 부자가 되지 못한다.

3. 먼저, 돈맹에게는 신용 카드가 최고의 힘이다. 현금 없이 소비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인류 최대의 발명품이며, 소득보다 소비를 더 할 수 있는 힘을 안겨주는 플라스틱 머니인 신용카드를 즐겨 사용한다. 최근에 발표되는 자료들을 보면 개인 부채의 상당한 불량 부채가 거의 신용카드에 의해 만들어 지는 것을 볼 수 있다.

3.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은 있지만, “무계획이 상팔자”는 아니다. 즉 짧게는 1년 길게는 10년을 내다보지 못하고 그 달 그 달 생기는 소득에 의해 산다. 상당히 많은 가정들이 바로 내일 소득이 끊어지면 어떻게 대비 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이 없다. “계획 해 봐야 돈이 없는 데 무엇을 계획하는가?”라는 반문을 할지 모른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먼저 조그만 일에서부터 시작하여 종자돈을 불려가야 한다.

4. 대부분의 돈맹은 “일단 쓰고 보자는 식”이다. 돈이 생기면 일단 멋진 레스토랑에서 좋은 음식, 좋은 옷, 인기 있는 좋은 공연을 마음껏 즐기자는 식이다. “우리에게는 내일은 없다”라는 식으로 인생을 즐겁게(?) 살면서 이런 데서 느끼는 만족감을 즐긴다.

5. 신문의 경제면에나 경제 뉴스는 돈맹과는 관계가 없는 다른 세계 일로 만 생각한다. 그러니 세상이 어떻게 달라지고 돈이 어떻게 흐르고 무엇이 돈이 되는지 알 길이 없다. 더구나 경제에 관한 서적은 더 말할 것도 없다. 경제와 금융 용어는 어려운 영어 단어만큼이나 머리 만 아프게 할 뿐 관심이 없다.

6. “체면이 밥을 먹여주는 가?” 우리나라의 안 좋은 문화 중에 하나가 체면 문화다. 그 놈에 체면 때문에 쥐꼬리 만한 월급쟁이 시절부터 주변에 좀 있는 친구들의 사는 폼을 따라가다가 가랑이가 찢어질 정도 인 것이 한국의 실정이다. 물론 이곳 캐나다야 한국 보다야 덜하다. 하지만, 그래도 고국인 한국 방문 땐 용돈과 선물의 공세로 자신이 기죽지 않고 사는 모습을 보인다. 또 타고 다니는 자동차, 입고 다니는 옷, 들고 다니는 핸드백에 장신구에 자신의 체면을 위해 꼭 명품만을 고집한다.

7. 남들이 돈을 벌었다고 하면 돈맹은 주식, 부동산, 로또까지도 한방에 대 박을 터트리려고 덤벼든다. 돈을 버는 일에는 반드시 리스크가 있기 마련이다. 이러한 리스크에 대한 생각은 거의 무아지경이다. 너도나도 주변에서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돈이 된다고 하면 심지어 마이너스 통장이나 대출을 최대한 받아서라도 한방을 노린다.

8. 꼭 사야 하는 물건이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돈맹은 자기 앞으로 날아드는 백화점 정기 세일 광고 전단지, 할인행사 초대권, 할인 쿠폰 등을 보면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이 좋은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는 조바심이 생긴다. 결국 저렴하게 물건을 구입하고 저렴하게 물건을 구입한 것이 큰 저축을 한 것처럼 착각하고 산다.

9. 나의 모습에 이런 돈맹의 모습은 없는 지 한번 스스로 점검 해보자. 돈맹은 또다른 돈맹을 만든다. 내가 돈맹이면 내 아이들도 돈맹이 될 확률이 아주 높다. <독자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2005.11.26
-2016.07.21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 투자.보험상담 Toronto (647)-848-4977 Vancouver (778)802-5004>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

돈 맹에서 벗어나자!














1. 글에 무식하면 문맹이라고 한다. 컴퓨터의 보급과 사용이 일반화 되면서 컴퓨터를 사용 할 줄 모르면 컴맹이라고 한다. 여기에 새로이 돈맹이라는 말이 생겼다. 돈과 재정에 관한 지식이 없어 무능한 사람을 돈맹이라고 한다. 먼저 내 자신이 돈맹인지 아닌지 모르고 사는 분들도 많이 있다. 그래서 내가 돈맹인지 아닌지를 우선 진단을 해보자.

2. 첫 번째, 내가 가지고 있는 재산이 얼마인지 모르고 사는 것이다. 매일매일 다람쥐 쳇바퀴 같은 생활 속에 재정적인 위기가 다가오기 전에는 늘 안이한 생활로 돈에 대한 감각이 없이 살아가는 경우 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부동산, 예금 등을 합한 총재산과 모게이지와 같은 부채를 뺀 순자산이 얼마인지 가늠 하지 못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 이런 분들은 돈맹이다.

3. 이런 분들은 한번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산을 정리하여 적어 보는 것이 필요하다. 백지에 반을 접어서 우선 우측에다 자신의 자산을 종류별로 나열하여 그 금액을 빠짐없이 기재한다. 반대 편에다가는 부채를 빠짐없이 같은 방법으로 적고 양측의 합계를 내어서 차감을 하여 자산이 많은 경우 이것이 자신의 순자산이다. 반대의 경우는 빚이 많은 경우이다. 한 해 한 해를 보내면서 이런 순자산이 얼마나 늘어가는 지를 점검 해야 한다.

4. 두 번째는 특별한 이유 없이 대출은 높은 이자로 사용하면서, 예금은 대출 이자율보다 낮은 곳에 방치 해두고 세월을 보내고 계신 분들이 있다. 이런 경우는 돈이 나도 모르게 새나가고 있는 것이다. 이 경우도 돈맹이다.

5. 가장 좋은 저축은 부채를 갚는 것이란 말도 있다. 갚을 수 있는 빚은 이자 비용을 지출하지 않기 위해서 빨리 갚아버리는 것이 최선의 길이다. 갚을 수 있는데 크레디트카드 빚을 비싼 이자로 계속 지불하고 있지 않는지? 자동차를 살 때 충분히 지불을 할 능력이 있는 데도 리스나 할부 금융을 이용하여 금융이자를 지불하고 있는지 한번 점검 해볼 필요가 있다.

6. 세 번째는 작은 돈도 큰돈이 된다는 원리를 모르고 산다는 것이다. 즉 복리이자의 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작은 돈이라고 생각하고 아무데나 방치를 해두는 것이다. 큰 돈인 경우는 더욱 문제가 있는 돈맹이다.

7. 돈 맹을 벗어나는 데 꼭 알아야 할 법칙으로 시간과 돈과의 관계에서 가지고 있는 돈이 얼마나 빨리 늘어나는 가를 하는 것을 알 수 있는 법칙이 있다. 이것은 72의 법칙이란 것으로, 예를 들어 1만 달러의 돈을 내가 두 배로 만드는 데 걸리는 기간이 얼마 인가를 알 수 있는 법칙이다.

8. 은행에 돈을 맡겼을 때 4%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면 72를 4으로 나누어 나온 숫자 18년이 1만 달러가 두 배인 2만 달러로 되는 기간이다.

9. 29세의 “갑”이란 사람이 은행에 돈을 4%에 맡겨서 처음 18년인 47세에 2만 달러를 만들고 다음 18년째인 65세에 4만 달러를 만드는 동안에 같은 동갑내기인

10. “을”이란 사람은 펀드에 돈을 맡겨서 평균 수익률이 8%라면, 매9년 마다 돈이 두 배가 되기 때문에 38세가 되는 처음 8년에는 2만 달러가 되고, 다음 9년 후인 47세에 4만 달러 또 다른 9년 후인 56세는 8만 달러가 된다. 그리고 65세에는 16만 달러가 되어 결국 장기간의 저축의 결과는 엄청난 차이를 가져온다. 

11. 이것이 복리 이자가 가지고 있는 놀라운 힘이다. 같은 돈을 어디 에 맡기냐에 따라서 돈이 엄청난 차이로 결국에 갑과 을이 같은 나이인 65세에 12만 달러의 차이가 된다.

12. 그까짓 이자 몇 퍼센트가 무슨 소용이 있느냐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번 다시 생각 해봐야 한다. 부자들은 아주 작은 이자의 차이에도 민감하게 반응을 한다. 

13.이제 가지고 계신 돈을 장롱에 묻어두실 것이 아니라면 여러분이 자신의 재산을 어디에 어떻게 관리 하셔야 할지를 눈뜨자. 이것이 돈맹을 벗어나는 첫걸음이다.

- 1차:2007.12.8
-2차:2016.7.13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 투자.보험상담 Toronto (647)-848-4977 Vancouver (778)802-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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