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맹 탈출, 통제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1. 때로는 인간은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돈의 문제에서도 그렇습니다. 우선 돈을 쓸 때 돈이 없음에도 “뭐! 돈은 더 벌면 되지 뭐”하고 용감하게 지출을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소득의 창출은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많이 질 수도 있지만,
돈에 있어서는 들어올 돈과 들어올 계획이 없으면서도 돈을 지출하는 것은 만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내가 가지고 있는 재산을 늘리는 데는 내가 아무리 애쓰고 노력 해도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돈 맹을 탈출하시려면 최소한 이러한 통제 불가능한 3가지 요소는 필히 알고 계셔야 합니다.

2. 첫째, 아셔야 할 것은 금리 입니다.
이자율은 수시로 변동하고 있지만 정부의 정책적인 결정과 경제 전체 돈의 수급 등을 고려하여 결정 됩니다. 이러한 이자율은 개인인 우리로서는 도저히 통제를 할 수 없는 요소들 입니다. 그러나 통제 할 수 없는 요소라 하더라도 반드시 이러한 금리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고 어떻게 내가 대응할 것인가를 아는 것이 “돈의 게임”에서 아주 중요한 기초입니다.
요즈음과 같은 시기는 금리가 점차 상승을 하고 있는 때 입니다. 따라서 이때 예금을 가지고 계신 분은 장기성 예금 보다는 단기성 예금으로 금리 상승에 따라 더 좋은 예금 이자를 받으실 수 있도록 기회를 보셔야 합니다. 또 반대로 모게이지를 갖고 계신 분들은 변동금리로 단 기간 약정을 하신 경우라면 장기간으로 낮은 금리로 고정시키시고 앞으로 오를 금리 상승에 따른 추가적인 지출을 사전에 방어 하셔야 합니다.

3. 둘째, 아셔야 할 것은 인플레이션입니다.
인플레이션이란 마치 우리 몸에 성장과 건강을 해치는 암과 같은 존재입니다. 우리가 재정적으로 건강해지고 성장하는 데 아주 해로운 요소 입니다. 다시 말하면 인플레이션은 물가 상승에 따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산의 실질 가치를 떨어뜨리고 구매력을 감소 시키는 요소 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인플레이션율은 우리가 줄이거나 늘릴 수는 없습니다. 경제 정책적인 방법으로 어느 정도는 통제를 할 수 있지만 개인인 우리에게는 그러한 통제 능력이 없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 10만 달러의 연금이 있을 경우 인플레이션율이 6퍼센트라고 가정 한다면, 12년 경과 후에 지금의 10만 달러는 지금의 5만 달러의 가치로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방법은 먼저 인플레이션율 보다 높은 수익률에 투자하는 방법이 최선일 것입니다.

4. 셋째, 세금 입니다.
세금은 우리가 돈을 벌어도 내고, 물건을 사면서 돈을 쓸 때도 내고, 더욱이 저축을 해도 그이자 소득에 대해 세금을 내고, 죽어도 남아 있는 유족들이 세금을 내야 하는 것 입니다. 즉 내가 통제 할 수 없이 끝까지 따라다니는 것이 세금입니다. 돈과의 게임에서 이기려면 세금을 잘 아셔야 합니다. 소득과 자산의 종류에 따라서 세금은 지금 내야 할 세금, 아니면 세금을 나중에 천천히 내기로 세금을 유예를 시켜주는 방법, 그리고 세금을 전혀 내지 않는 Tax Free로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세금을 절세하는 방법이야 말로 돈 버는 방법에 최고의 묘수 입니다.

5. 여기 한 상담의 예를 소개 해드립니다. 김 사장님은 장기 여유 자금 10만 달러를 은행에 정기예금으로 1년간 예치하시고 연 3퍼센트의 이자로 3천 달러를 받고 계셨습니다. 이때 김 사장님의 마지막 한계 소득세 율이 40퍼센트라고 합니다. 또한 캐나다의 인플레이션 율이 3퍼센트라고 할 때 김 사장님의 실질적이 자산의 증가는 예금 이자에 대한 세금 1천2백 달러를 공제하고 인플레이션 율 3퍼센트에 대한 3천 달러를 공제하여 실질적인 소득 증가는 마이너스 1천2백 달러로 실질적인 자산은 줄어들어 9만8천8백 달러로 감소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김 사장님은 상담 후에 자신의 예금을 인플레이션율 보다 훨씬 높은 수익율이 예상되는 펀드 형으로 바꾸시고 세금의 절세를 위해 RRSP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을 택하셨습니다.

6. 돈 맹의 탈출은 이러한 아주 간단한 명목 가치에 따른 자산 가치보다 실질 가치에 따른 자산 가치를 이해하시고 이에 따라 돈을 관리하시고 운영하시는 것입니다. 통제 할 수 없는 것을 통제 할 수 있는 것으로 이길 수 있는 지혜와 지식을 소유하십시오. 그럼 부자가 되실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자녀를 돈 맹으로부터 탈출 시키십시오

1. 일찍이 자녀에게 돈에 대한 좋은 습관과 버릇을 갖게 하면 여러분의 자녀는 앞날에 재정에 대한 자신감과 책임감을 갖고 살아 갈 수 있습니다. 우리 한국인들은 어느 나라 사람들보다 교육열이 높은 것으로 유명하지만.

2. 학교에서 하는 제도적인 교육에서나 부모님이 가정에서 하는 가정교육에서나 재정에 관한 지식과 습관을 배우기에는 역 부족인 것이 현실 입니다. 유대인의 경우 처럼  자녀에게 돈에 관한 습관과 지식에 대한 교육은 자연히 부모의 몫이 되어야 하지만 이것을 알지 못하는 분들은 어쩔 수 없이 자녀를 돈 맹으로 만들고 계신 것입니다.

3. 조금은 지난 통계이지만  한국에 10대의 신용 불량자가 비율이, 다른 20대와 30, 40 대의  신용 불량자 보다 높은 비율이란이란 통계를 본적이 있습니다. 아마 지금의 이 통계는 결코 줄어들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4. 한편 국민은행 연구소의 조사 자료에 의하면 "학창 시절 금융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에 응답자(20대 1천명)의 33%는" 전혀 없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그나마 교육을 받았다는 학생 대부분은 "저축의 필요성"이라는 극히 기본적인 내용을 배웠다고 답 했을 뿐입니다.

5. 금융 교육을 받지 못한 한국 청년들의 소비. 금융 행태는 더욱 충격적입니다. 20대 신용카드 이용자의 19.8%가 연체 기록이 있으며 "결제 대금이 부족할 때 돌려 막기를 한다"는 응답은 전체의 24.5%를 차지했습니다.

6. 금융 지식이 부족한 한국 대학생들은 소비에는 적극적인 반면 저축에는 소극적이었습니다. 한국 대학생들의 월 소득 대비 소비지출 비중은 86.8%. 미국(66%)과 일본(72%)에 비해 크게 높았습니다. 반면 저축 하는 사람의 비율은 38.4%로 미국(77.9%), 일본(83.4%)의 절반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7. 저축의 교육이나 가르침은 어렸을 때 돼지 저금통의 저축에서 시작한 돈 모으기의 단순한 경험으로부터 시작하여 은행 이용하기 그리고 소비를 할 때 의사 결정을 하기, 목표를 세우고 예산과 지출을 계획하기 등 모든 것은 한 순간에 배워지지 않습니다.

8. 무엇 보다 도 귀중한 교재는 경험 입니다. 경험이야 말로 가장 우수한 교재 입니다. 자녀들에게 그 동안 학교나 가정에서 배운 금융 지식을 현장에서 직접 실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방식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그 방법이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쉽고, 재미있고, 현실적인 경제 교육을 통해 자녀들에게 합리적인 경제적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게 자녀의 돈 맹 탈출 교육의 목표 일 것 입니다.

9. 인터넷은 경제 교육의 한 축으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습니다. 온라인에 익숙한 자녀들의 세대가 거부감 없이 접근할 수 있는데다 각 생산 주체가 돼서 다양한 경제활동을 시험해 볼 수 있는 실험실이 됩니다.

10. 인터넷 경제 교육은 가상 경영이나 모의 투자 등 "시뮬레이션 게임" 형태의 것을 비롯해서 적게는 수 십 명에서 많게는 수 만 명의 학생들이 사이버상에서 시장을 놓고 경쟁을 벌이거나 모의 증권시장에서 주식을 팔고 사며, 금융 관련 교육도 온라인에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사이버 상에서 수입 지출 저축 투자 활동을 통해 신용도를 관리하고 금융 지식을 습득하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11. 최근의 스마트 폰의 확산으로 여기서 사용하고 배울 수 있는 훌륭한 앱(Application)들도 많이 출시 되어 크게 되움이 될 수있습니다. 그어나 어떤 교재 보다 가장 효과적이고 바람직한 것은 부모님이 얼리때 부터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가정에서 배우는 것이 최선 입니다.

12. 자녀를 돈 맹으로부터 탈출 시키는 것은 자녀가 돈의 가치를 제대로 알게 하는 것이 기본 입니다. 자녀들에게 필요한 재정에 대한 교육은 돈의 가치를 가르치는 살아있는 경제 교육이 필요합니다. 이런 교육을 받은 자녀들은 어떤 경제적 결정을 내리기에 앞서 신중해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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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맹에게는 미래가 없다.


1. 돈은 벌기는 벌고 있는 데, 나는 왜 부자가 아닐까? 나는 왜 늘 돈이 없을 까? 왜 나는 신용 카드 빚에 쪼들려야 하는가? 원인은 간단하다. 돈을 모르기 때문이다. 컴퓨터를 다루려면 컴퓨터의 작동 방법과 사용하여야 할 소프트웨어를 어느 정도 알아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상식이다. 그래야 컴맹이란 소리를 듣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돈을 알아야 돈을 사용하고 돈의 가치를 알고 늘려 가서 돈맹이란 소릴 듣지 않을 것이다.

2. 여러분은 돈에 대해 배워 본적이 있으십니까? 아마도 초등학교 산수 시간에 더하기 빼기 정도의 응용문제는 풀어 보셨는지 몰라도 제대로 된 제도권 교육에서는 돈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알려주지 못했던 것이 우리 세대의 모습이다. 이렇게 해서 성장하여 경제 생활을 하는 돈맹은 결국은 다음과 같은 방식의 생활로 미래에는 부자가 되지 못한다.

3. 먼저, 돈맹에게는 신용 카드가 최고의 힘이다. 현금 없이 소비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인류 최대의 발명품이며, 소득보다 소비를 더 할 수 있는 힘을 안겨주는 플라스틱 머니인 신용카드를 즐겨 사용한다. 최근에 발표되는 자료들을 보면 개인 부채의 상당한 불량 부채가 거의 신용카드에 의해 만들어 지는 것을 볼 수 있다.

3.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은 있지만, “무계획이 상팔자”는 아니다. 즉 짧게는 1년 길게는 10년을 내다보지 못하고 그 달 그 달 생기는 소득에 의해 산다. 상당히 많은 가정들이 바로 내일 소득이 끊어지면 어떻게 대비 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이 없다. “계획 해 봐야 돈이 없는 데 무엇을 계획하는가?”라는 반문을 할지 모른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먼저 조그만 일에서부터 시작하여 종자돈을 불려가야 한다.

4. 대부분의 돈맹은 “일단 쓰고 보자는 식”이다. 돈이 생기면 일단 멋진 레스토랑에서 좋은 음식, 좋은 옷, 인기 있는 좋은 공연을 마음껏 즐기자는 식이다. “우리에게는 내일은 없다”라는 식으로 인생을 즐겁게(?) 살면서 이런 데서 느끼는 만족감을 즐긴다.

5. 신문의 경제면에나 경제 뉴스는 돈맹과는 관계가 없는 다른 세계 일로 만 생각한다. 그러니 세상이 어떻게 달라지고 돈이 어떻게 흐르고 무엇이 돈이 되는지 알 길이 없다. 더구나 경제에 관한 서적은 더 말할 것도 없다. 경제와 금융 용어는 어려운 영어 단어만큼이나 머리 만 아프게 할 뿐 관심이 없다.

6. “체면이 밥을 먹여주는 가?” 우리나라의 안 좋은 문화 중에 하나가 체면 문화다. 그 놈에 체면 때문에 쥐꼬리 만한 월급쟁이 시절부터 주변에 좀 있는 친구들의 사는 폼을 따라가다가 가랑이가 찢어질 정도 인 것이 한국의 실정이다. 물론 이곳 캐나다야 한국 보다야 덜하다. 하지만, 그래도 고국인 한국 방문 땐 용돈과 선물의 공세로 자신이 기죽지 않고 사는 모습을 보인다. 또 타고 다니는 자동차, 입고 다니는 옷, 들고 다니는 핸드백에 장신구에 자신의 체면을 위해 꼭 명품만을 고집한다.

7. 남들이 돈을 벌었다고 하면 돈맹은 주식, 부동산, 로또까지도 한방에 대 박을 터트리려고 덤벼든다. 돈을 버는 일에는 반드시 리스크가 있기 마련이다. 이러한 리스크에 대한 생각은 거의 무아지경이다. 너도나도 주변에서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돈이 된다고 하면 심지어 마이너스 통장이나 대출을 최대한 받아서라도 한방을 노린다.

8. 꼭 사야 하는 물건이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돈맹은 자기 앞으로 날아드는 백화점 정기 세일 광고 전단지, 할인행사 초대권, 할인 쿠폰 등을 보면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이 좋은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는 조바심이 생긴다. 결국 저렴하게 물건을 구입하고 저렴하게 물건을 구입한 것이 큰 저축을 한 것처럼 착각하고 산다.

9. 나의 모습에 이런 돈맹의 모습은 없는 지 한번 스스로 점검 해보자. 돈맹은 또다른 돈맹을 만든다. 내가 돈맹이면 내 아이들도 돈맹이 될 확률이 아주 높다. <독자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2005.11.26
-2016.07.21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 투자.보험상담 Toronto (647)-848-4977 Vancouver (778)802-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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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맹에서 벗어나자!














1. 글에 무식하면 문맹이라고 한다. 컴퓨터의 보급과 사용이 일반화 되면서 컴퓨터를 사용 할 줄 모르면 컴맹이라고 한다. 여기에 새로이 돈맹이라는 말이 생겼다. 돈과 재정에 관한 지식이 없어 무능한 사람을 돈맹이라고 한다. 먼저 내 자신이 돈맹인지 아닌지 모르고 사는 분들도 많이 있다. 그래서 내가 돈맹인지 아닌지를 우선 진단을 해보자.

2. 첫 번째, 내가 가지고 있는 재산이 얼마인지 모르고 사는 것이다. 매일매일 다람쥐 쳇바퀴 같은 생활 속에 재정적인 위기가 다가오기 전에는 늘 안이한 생활로 돈에 대한 감각이 없이 살아가는 경우 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부동산, 예금 등을 합한 총재산과 모게이지와 같은 부채를 뺀 순자산이 얼마인지 가늠 하지 못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 이런 분들은 돈맹이다.

3. 이런 분들은 한번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산을 정리하여 적어 보는 것이 필요하다. 백지에 반을 접어서 우선 우측에다 자신의 자산을 종류별로 나열하여 그 금액을 빠짐없이 기재한다. 반대 편에다가는 부채를 빠짐없이 같은 방법으로 적고 양측의 합계를 내어서 차감을 하여 자산이 많은 경우 이것이 자신의 순자산이다. 반대의 경우는 빚이 많은 경우이다. 한 해 한 해를 보내면서 이런 순자산이 얼마나 늘어가는 지를 점검 해야 한다.

4. 두 번째는 특별한 이유 없이 대출은 높은 이자로 사용하면서, 예금은 대출 이자율보다 낮은 곳에 방치 해두고 세월을 보내고 계신 분들이 있다. 이런 경우는 돈이 나도 모르게 새나가고 있는 것이다. 이 경우도 돈맹이다.

5. 가장 좋은 저축은 부채를 갚는 것이란 말도 있다. 갚을 수 있는 빚은 이자 비용을 지출하지 않기 위해서 빨리 갚아버리는 것이 최선의 길이다. 갚을 수 있는데 크레디트카드 빚을 비싼 이자로 계속 지불하고 있지 않는지? 자동차를 살 때 충분히 지불을 할 능력이 있는 데도 리스나 할부 금융을 이용하여 금융이자를 지불하고 있는지 한번 점검 해볼 필요가 있다.

6. 세 번째는 작은 돈도 큰돈이 된다는 원리를 모르고 산다는 것이다. 즉 복리이자의 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작은 돈이라고 생각하고 아무데나 방치를 해두는 것이다. 큰 돈인 경우는 더욱 문제가 있는 돈맹이다.

7. 돈 맹을 벗어나는 데 꼭 알아야 할 법칙으로 시간과 돈과의 관계에서 가지고 있는 돈이 얼마나 빨리 늘어나는 가를 하는 것을 알 수 있는 법칙이 있다. 이것은 72의 법칙이란 것으로, 예를 들어 1만 달러의 돈을 내가 두 배로 만드는 데 걸리는 기간이 얼마 인가를 알 수 있는 법칙이다.

8. 은행에 돈을 맡겼을 때 4%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면 72를 4으로 나누어 나온 숫자 18년이 1만 달러가 두 배인 2만 달러로 되는 기간이다.

9. 29세의 “갑”이란 사람이 은행에 돈을 4%에 맡겨서 처음 18년인 47세에 2만 달러를 만들고 다음 18년째인 65세에 4만 달러를 만드는 동안에 같은 동갑내기인

10. “을”이란 사람은 펀드에 돈을 맡겨서 평균 수익률이 8%라면, 매9년 마다 돈이 두 배가 되기 때문에 38세가 되는 처음 8년에는 2만 달러가 되고, 다음 9년 후인 47세에 4만 달러 또 다른 9년 후인 56세는 8만 달러가 된다. 그리고 65세에는 16만 달러가 되어 결국 장기간의 저축의 결과는 엄청난 차이를 가져온다. 

11. 이것이 복리 이자가 가지고 있는 놀라운 힘이다. 같은 돈을 어디 에 맡기냐에 따라서 돈이 엄청난 차이로 결국에 갑과 을이 같은 나이인 65세에 12만 달러의 차이가 된다.

12. 그까짓 이자 몇 퍼센트가 무슨 소용이 있느냐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번 다시 생각 해봐야 한다. 부자들은 아주 작은 이자의 차이에도 민감하게 반응을 한다. 

13.이제 가지고 계신 돈을 장롱에 묻어두실 것이 아니라면 여러분이 자신의 재산을 어디에 어떻게 관리 하셔야 할지를 눈뜨자. 이것이 돈맹을 벗어나는 첫걸음이다.

- 1차:2007.12.8
-2차:2016.7.13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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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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